[사진] '대기업 불법파견 바로 잡겠다던 약속 지켜라' 뉴스1 제공 2020.07.23 | 11:53:1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강은미 정의당 의원과 현대기아차 비정규직지회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현대기아차 불법 파견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이들은 대법원이 불법파견이라고 판결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며 직접고용과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민주당 호남 경선 직전에 "호남 반도체"…또 불붙은 '김민석 지원론' 이 대통령 개헌 시사…"세종시 완성 위해 법 뒷받침" 김민석 "새만금 투자" 정청래 "전북 공장유치"…호남에 사활 건 이유 셋 이재명 대통령 "광주 군기지 2년내 이전…호남 반도체, 속도전 넘어 전격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