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2일(현지시간) 리버풀 선수들이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30년 만에 안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트로피을 들고 환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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