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합장하는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뉴스1 제공2020.07.23 | 15:29:08가-100%가+(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송광사 '치성광여래도' 환수 고불식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치성광여래도 앞에서 합장을 하고 있다.지난 21일에 한국으로 돌아온 치성광여래도는 국외로의 유출 시기와 이유는 특정할 수 없으나 한국전쟁 등 국내의 혼란기에 유출됐을 것으로 추정되며 고불식 이후 원래의 자리인 송광사에 봉안될 예정이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기자노트]"경찰에 신고했죠. 그렇다고 해결될까요?"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