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부지법 직원 코로나19 확진 일부 폐쇄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의 일부 출입구가 폐쇄돼 있다.
이날 법원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공무직 환경관리원 A씨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반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밀접 접촉한 공무직 환경 관리원 22명을 조기 퇴근시켰으며, 청사 전체 소독 및 방역 작업을 실시했고 법원 일부를 폐쇄조치 했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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