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한산 기자 =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들이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재판이 열린 23일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원고 측 김정희 변호사(가운데)가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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