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김정희 변호사 뉴스1 제공 2020.07.23 | 16:05:0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들이 미쓰비시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재판이 열린 23일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원고 측 김정희 변호사(가운데)가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휴가 끝낸 현대차 노조, 12시간 파업 예고…18일 '전면 파업' 분수령 한화, KAI 지분 15.89%…인수전 변수는 현대차그룹 KAI 노조, 한화 지분 확대 반발…"기업결합심사 불허해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