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허단비 기자 = 23일 오후 1시8분쯤 강풍예비특보가 발효된 전남 영광군 송이도 인근 해상에서 50톤급 예인선이 전복돼 목포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선원과 선장 3명이 구조됐지만 기관사 1명이 실종돼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목포해양경찰서 제공)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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