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실종자 수색하는 해경 뉴스1 제공 2020.07.23 | 16:45:3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광주=뉴스1) 허단비 기자 = 23일 오후 1시8분쯤 강풍예비특보가 발효된 전남 영광군 송이도 인근 해상에서 50톤급 예인선이 전복돼 목포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선원과 선장 3명이 구조됐지만 기관사 1명이 실종돼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목포해양경찰서 제공)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소주 2~3잔 마시고 운전"…택시기사 '무죄' 선고, 이유는? "성급함이 부른 제 잘못"…거꾸로 태극기 저격했던 김희철, 고개 숙였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국중박'서 블랙핑크 10주년, 결국 문체부 감사까지?…"절차 적절했나"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