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맛비도 못 막은 시민정신 뉴스1 제공 2020.07.23 | 18:33:1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3일 오후 5시4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 쌍용사거리 교차로를 인근 지나던 시민들이 장맛비를 맞으며 도로에 쏟아진 소주병 조각을 치우고 있다. 이날 사고는 교차로를 통과하던 1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소주 박스를 묶고 있던 고리가 풀리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40대 운전자에게 화물적재조치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했다. (독자제공)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소주 2~3잔 마시고 운전"…택시기사 '무죄' 선고, 이유는?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성급함이 부른 제 잘못"…거꾸로 태극기 저격했던 김희철, 고개 숙였다 '국중박'서 블랙핑크 10주년, 결국 문체부 감사까지?…"절차 적절했나"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