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퇴근하는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뉴스1 제공2020.07.23 | 21:41:02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3일 오후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 노사정 합의안'은 최종 부결됐다.투표 결과를 확인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민주노총 집행부는 합의안 부결 시 전원이 책임지고 사퇴한다고 밝혔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