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캐디와 주먹 부딪치며 기뻐하는 톰프슨 뉴스1 제공 2020.07.27 | 11:29:1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블레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이클 톰프슨이 26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에서 열린 PGA 투어 3M오픈서 7년여 만에 우승을 확정 지은 뒤 캐디와 주먹 축하를 하고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 '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 "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