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현황 정례 브리핑에서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 종로구 정부 서울청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관련하여 17명이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또 자가격리자를 포함하여 57명에 대한 전수검사결과 전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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