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집위 들른 김명환 전 지도부뉴스1 제공2020.07.27 | 14:49:37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7일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서 열린 제14차 임시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백석근 전 사무총장, 김명환 전 위원장, 김경자 전 수석부위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안 부결에 책임지고 사퇴했다. 2020.7.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철의 왕국' 김해서 만든 칼, 밀려드는 주문에 즐거운 비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