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정문 전경 2020.6.1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
서울대 정문 전경 2020.6.1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서울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줄줄이 취소된 채용박람회를 보완하기 위해 9월1일부터 4일간 온라인 기반 '우수인재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서울대는 학생이 국내 대기업, 글로벌 기업, 강소기업 및 스타트업 등에 대해 채용사이트를 통해 상담신청할 경우 화상회의 서비스 '줌'(Zoom)을 통해 구인과 구직자간 상담을 연결한다.

공기업 및 블라인드 채용 시행 기업을 위해 채용 프로세스인 NCS(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직무적성검사 등도 학습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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