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관악구청 공식 블로그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관악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내 코로나19 14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구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송파구 62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13~27일 자가격리 중에 있었고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는 "확진자는 서울시립서북병원으로 이송 했다"며 "확진자 자택 및 주변 지역 방역 소독을 완료한 상태이며 방문장소 및 접촉자를 파악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