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헌재 앞 손팻말 든 부동산대책 피해자뉴스1 제공2020.07.27 | 15:57:31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이언주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상임대표로 있는 '행동하는 자유시민'과 부동산대책 피해자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6·17 부동산대책 헌법 소원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이날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위헌적인 정부 조치를 바로잡기 위해 헌법소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7.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