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공실 상가’를 살리기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공실 상가. 사진 속 상가는 기사 내용과 무관함. /사진=김창성 기자
침체된 ‘수도권 상가’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양재역 서희타워 10층 상가정보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수도권 내 공실 상가를 소유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도권 죽은(공실) 상가 살리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수도권 공실 상가 해소 방안’을 주제로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 소장이 강연한다.강연 주요 내용은 ▲수도권 상가 공실 원인 분석 ▲상가 임대차 및 창업 시장 분석 ▲코로나 시대, 수도권 상가 공실 해소 효율적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참가비는 없고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선착순 사전 접수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다. 신청은 상가정보연구소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