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전이 최우선 뉴스1 제공 2020.07.27 | 18:49:2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7일 오후 많은 비가 내리는 대구 도심에서 신호대기 중인 배달 오토바이 뒤로 교통사고 줄이기 안전운전 현수막이 붙어 있다. 2020.7.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주거·가족·미래계획 망가졌다" 3대 국책은행 직원 2000명 길거리로 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한미 비만약…무기는 '한국인 임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