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안성 일죽면 시외버스터미널 일대 인도와 도로 등이 침수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도내 31개 시군은 지난달 31일부터 비상근무에 나선 상태"라며 "기상상황 실시간 감시와 함께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한 상황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힌편 경기전역에는 3일까지 100~200㎜(많은 곳 300㎜이상)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된 상태다.(독자제공)2020.8.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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