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린 살피는 유현주뉴스1 제공2020.08.02 | 14:21:15가-100%가+(서울=뉴스1) = 유현주가 2일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파이널라운드 2번홀에서 퍼팅 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KLPGA 제공) 2020.8.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시대광장/박중현]성룡과 젠슨 황이 자꾸 겹쳐 보이는 이유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