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버디 기쁨은 캐디와 함께뉴스1 제공2020.08.02 | 14:21:32가-100%가+(서울=뉴스1) = 배선우가 2일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파이널라운드 1번홀에서 버디 성공 후 캐디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KLPGA 제공) 2020.8.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N% 성과급'이 키운 주주 눈높이…삼전닉스, 환원정책 규모 주목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