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일 서울시내 한 편의점에 담배가 진열돼 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담배 판매량은 17억4000만갑으로 전년동기 16억7000만갑보다 7000만갑(3.8%) 증가했다.

이는 2016년 상반기 17억8000만갑 판매 이후 4년 만에 최대 판매량이다. 2020.8.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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