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에 장마까지 겹친 휴가철 '한산한 도심'뉴스1 제공2020.08.09 | 10:33:06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에 긴 장마까지 겹친 휴가철을 맞이했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가 오가는 차량이 줄어든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8.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포천 고모리~무봉리 도로 확·포장 공사 완공김성제 의왕시장,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장 선출[창원 소식] 강기윤 시장 이틀 연속 국회 방문 국비 확보 총력 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