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삼성전자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노트20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갤럭시노트20 시리즈를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코엑스 파르나스몰, 여의도 IFC몰, 롯데잠실에비뉴엘 왕관광장 등 총 5개 지역에서 운영한다. 2020.8.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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