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팬들이 수해 복구를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 /사진=뉴스1
트로트 가수 김호중의 팬들이 수해 복구를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저녁 8시 김호중의 별명 ‘트바로티’라는 이름으로 6200건이 넘는 기부가 이뤄졌으며 기부금 합계는 2억원을 돌파했다.
앞서 김호중의 팬들은 4월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

김호중은 지난 6월 코로나19 감염예방물품을 구하기 어려운 노인일자리사업 할머니들을 위해 손 소독제 2만개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