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앤제리스가 본격적인 여름시즌을 맞이해 더 강렬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벤앤제리스는 ‘하프 베이크드’, ‘트리플 카라멜 청크’, ‘도우 낫 워리 비 해피’ 3가지 맛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반영하여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플레이버(맛)들로 구성됐다.
먼저 ‘하프 베이크드(Half Baked)’는 벤앤제리스 대표 인기 플레이버인 ‘초콜릿 칩 쿠키 도우’와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가 반반씩 어우러진 제품이다. 사각하게 씹히는 쿠키 도우와 쫀득한 브라우니의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리플 카라멜 청크(Triple Caramel Chunk)’는 카라멜 덕후들을 위해 탄생한 맛으로, 한 입에 3가지의 카라멜 맛을 느낄 수 있다. 크림 카라멜 맛 아이스크림에 끈적한 카라멜 스월, 그리고 쫄깃한 카라멜 청크까지 들어가 입안에 마법 같은 달콤함을 선사한다.
미니컵으로 출시되는 ‘도우낫 워리 비 해피(Douhn’t Worry Be Happy)’는 위트 있는 제품명만큼이나 특색 있는 맛을 선보인다. 초콜릿 쿠키 도우와 바닐라 쿠키 도우의 달콤한 조화로 한 스푼에 걱정거리를 모두 날려보내 준다.
벤앤제리스는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 제품 라인업을 기존 6종(바닐라, 청키몽키, 초콜릿 칩 쿠키 도우,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체리 가르시아, 쿠키 카니발)에서 9종까지 확대하게 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3가지 맛은 배달 전문 매장인 선릉DV점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GS25와 CU 일부 매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점차 유통 채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벤앤제리스 관계자는 “현재 국내 출시한 플레이버 들이 각각의 매력으로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바, 그 성원에 힘입어 신제품 3종을 내놓게 됐다”며 “이번 신제품들도 벤앤제리스만의 진하고 풍부한 맛과 가치를 프리미엄하면서도 위트있게 전달하여 국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하프 베이크드’와 ‘트리플 카라멜 청크’는 파인트 사이즈(458 ml)로, ‘도우 낫 워리 비 해피’는 미니컵 사이즈(120ml)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파인트 사이즈 1만 1,600원, 미니컵 사이즈 4,6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