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야시장은 보다 더 강력한 신메뉴를 출시 준비중으로 더 정확하고 더 맛있는 맛을 위해 일반 고객 대상으로 시연회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와 어려운 경기속에서도 새로운 제2의 인생에 도전하는 예비창업 가맹점주를 위한 창업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리치푸드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점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뉴욕야시장’은 트렌디 스몰비어 아이템이다.
가성비 높은 이색적인 메뉴도 성공 요인 중 하나다. 버터에 간단하게 곁들여 먹는 스테이크를 비롯해 옥수수와 치즈, 감자튀김이 조화로운 맥&치즈 등 뉴요커들이 즐겨 먹는 메뉴와 수제맥주 및 칵테일로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했다. 이 메뉴들은 초보자도 쉽게 조리 가능하도록 가맹본사가 완벽한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핵심상권과 지역 특색에 맞는 매장 선정으로 특색 있는 맞춤 창업을 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안정되고 탄탄한 본사 운영 시스템으로 가맹계약부터 오픈까지 체계화된 스케쥴링을 운영하고, 지속적인 메뉴개발 후 매년 상하반기에 컨퍼런스를 시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욕야시장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