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 시대 콘텐츠에 대한 투자 수요 증가, 콘텐츠 피칭플랫폼으로 갈증 해소
콘진원은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 기업들을 지원하고, 산업 내 투자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콘텐츠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케이녹 행사를 진행해왔다.올해는 그 동안 공모 방식으로 진행되어왔던 기업모집에서 탈피하여 콘진원의 제작지원 및 입주지원 사업에 참여한 240여 개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참가기업을 모집하였다. 이를 통해 콘진원의 각 사업이 1회성 지원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투융자 연계를 통한 콘텐츠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콘진원은 콘텐츠 기업의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맞춤형 IR교육 ▲모의피칭 ▲피칭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최종 선발된 총 10개 기업에게 온라인 피칭기회를 제공했다. 온라인 피칭에는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등 투자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콘텐츠 기업의 피칭을 검토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라인 비대면 행사로 진행했음에도, 콘텐츠 기업과 투자자 간의 서로에 대한 수요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이날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패널로 참가해 미래 콘텐츠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케이녹’, 미래 먹거리 콘텐츠 분야 투자 위한 대표 플랫폼으로 재도약
콘텐츠산업은 제조업과는 달리 무형의 상품으로 가치평가를 받아야 하고, 90% 이상의 기업이 10인 이하로 구성된 영세 사업장이기에 기존 금융권에서 필요로 하는 투자유치에 필요한 역량이나 재무조건을 갖추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콘텐츠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서 그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는 현 상황에서 콘텐츠 기업의 자금 확보를 긴밀하게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콘진원은 케이녹을 지속·확대하여 뛰어난 아이디어를 갖추고도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콘텐츠 기업을 상시 발굴하고 정기적으로 투자시장에 선보여 투자자와의 매칭을 돕고자 한다. 올해 케이녹은 콘텐츠 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하고 연내 총 3회의 피칭행사로 투자자들과 만나 콘텐츠 분야 대표 피칭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콘진원 김영준 원장은 “케이녹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유망한 콘텐츠 기업과 투자자들이 만나 투자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망 콘텐츠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하여, 궁극적으로 콘텐츠산업이 벤처투자사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콘진원은 케이녹을 지속·확대하여 뛰어난 아이디어를 갖추고도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콘텐츠 기업을 상시 발굴하고 정기적으로 투자시장에 선보여 투자자와의 매칭을 돕고자 한다. 올해 케이녹은 콘텐츠 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하고 연내 총 3회의 피칭행사로 투자자들과 만나 콘텐츠 분야 대표 피칭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콘진원 김영준 원장은 “케이녹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유망한 콘텐츠 기업과 투자자들이 만나 투자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망 콘텐츠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하여, 궁극적으로 콘텐츠산업이 벤처투자사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