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빈자전통주막 동탄호수점은 이전 치킨브랜드를 운영하던중에 '왕빈자전통주막'으로 업종변경 오픈한 사례이다.
동탄호수점 점주는 “치킨집을 운영하는 가운데, 주변에 경쟁브랜드가 많아 어려움을 꺽고 있었다"라며 "왕빈자전통주막으로 업종변경 후 주변 경쟁업체가 없고, 배달까지 가능해 안정적인 운영으로 매출을 많이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왕빈자전통주막은 오는 9월 양주옥정점 송도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왕빈자전통주막(구, 왕빈자삼파전)은 힘든 시기에 요식업의 '자영업자 구하기 대작전'으로 코로나19 극복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극복 이벤트는 가맹비, 교육비, 간판, 주방. 집기등을 지원해준다.
왕빈자전통주막 관계자는 "코로나로 장사가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1천만원에 창업 할수 있는 코로나 극복 1천만원 창업 이벤트를 진행중이다"라며 "어려운 경기속에서 자영업극복을 위한 파격이벤트에 함께 할수 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전국 팔도막걸리와 파전을 대표 메뉴로 선보이는 왕빈자전통주막은 ▲주방용품 일체 ▲간판 ▲유리썬팅 ▲한지 등(분위기 연출) 5개 ▲조리교육 ▲오픈현장인력 지원 ▲가맹비 ▲교육비 등을 지원해준다. 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창업 및 업종변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