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이 데뷔 후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한다. /사진=tvN 캡처

배우 김새론이 데뷔 후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5일 밤 10시40분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에는 영화 '아저씨'에서 어린이 '소미'를 연기한 아역 배우 김새론이 어른이 돼 돌아온다. 21세 김새론의 일상이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새론은 일어나자마자 스스로 아침 밥상을 차려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식사를 마친 그는 8년 지기 친구를 만나 드라이브를 즐기고 맥주를 마시는 등 아역 배우 김새론에게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새론은 어린 나이에 데뷔해 느꼈던 고민과 앞으로의 연기 생활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는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