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2400선을 회복했다.
4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8.44포인트(0.77%) 오른 2402.66으로 장을 출발했다. 개인이 561억원, 기관이 82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이 689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1.42%), SK하이닉스(0.26%), 네이버(0.16%), 삼성바이오로직스(0.39%), 삼성전자우(1.44%), 현대차(1.18%), 카카오(0.64%), 삼성SDI(0.70%)는 상승세다. 반면 LG화학(-0.42%), 셀트리온(-0.82%)은 하락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84포인트(0.66%) 오른 884.72로 출발했다. 개인이 38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320억원, 32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씨젠(0.12%), 알테오젠(2.52%), 에이치엘비(0.55%), 케이엠더블유(0.81%), CJENM(1.56%), 펄어비스(3.24%)는 상승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1.18%), 제넥신(-0.91%), 셀트리온제약(-3.26%), 에코프로비엠(-0.27%)은 하락세다.
앞서 미국 뉴욕증시는 노동절 공휴일로 휴장했다. 유럽 증시는 저가 매수세로 상승했다. 7일(현지시간) 유럽지수인 유로Stoxx600 지수는 1.67% 오른 367.97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지수는 2.39% 오른 937.40에 독일 DAX지수는 2.01% 상승한 1만3100.28로 프랑스 CAC40지수는 1.79% 오른 5053.72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럽증시가 유럽중앙은행(ECB)에 대한 기대와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2%대 상승해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미국 시간외 선물도 유럽 증시 강세에 기대 안정을 찾는 경향을 보인 점도 우호적"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도 서 연구원은 "미 국방부가 중국의 반도체 기업인 SMIC에 대한 제재를 언급하고 틱톡 이후 중국산 앱들에 대한 조사를 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는 등 여전히 미-중 갈등은 확산세"라며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해 한국 증시는 유럽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지만 외국인 수급 부담으로 매물 소화 과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4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8.44포인트(0.77%) 오른 2402.66으로 장을 출발했다. 개인이 561억원, 기관이 82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이 689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1.42%), SK하이닉스(0.26%), 네이버(0.16%), 삼성바이오로직스(0.39%), 삼성전자우(1.44%), 현대차(1.18%), 카카오(0.64%), 삼성SDI(0.70%)는 상승세다. 반면 LG화학(-0.42%), 셀트리온(-0.82%)은 하락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84포인트(0.66%) 오른 884.72로 출발했다. 개인이 389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320억원, 32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씨젠(0.12%), 알테오젠(2.52%), 에이치엘비(0.55%), 케이엠더블유(0.81%), CJENM(1.56%), 펄어비스(3.24%)는 상승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1.18%), 제넥신(-0.91%), 셀트리온제약(-3.26%), 에코프로비엠(-0.27%)은 하락세다.
앞서 미국 뉴욕증시는 노동절 공휴일로 휴장했다. 유럽 증시는 저가 매수세로 상승했다. 7일(현지시간) 유럽지수인 유로Stoxx600 지수는 1.67% 오른 367.97에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지수는 2.39% 오른 937.40에 독일 DAX지수는 2.01% 상승한 1만3100.28로 프랑스 CAC40지수는 1.79% 오른 5053.72로 각각 장을 마감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럽증시가 유럽중앙은행(ECB)에 대한 기대와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2%대 상승해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미국 시간외 선물도 유럽 증시 강세에 기대 안정을 찾는 경향을 보인 점도 우호적"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도 서 연구원은 "미 국방부가 중국의 반도체 기업인 SMIC에 대한 제재를 언급하고 틱톡 이후 중국산 앱들에 대한 조사를 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는 등 여전히 미-중 갈등은 확산세"라며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해 한국 증시는 유럽 증시 강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지만 외국인 수급 부담으로 매물 소화 과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