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휴가를 나온 해군 병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으로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추가 확진자는 해군 병사로, 휴가 도중 민간인 확진자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경기도 의정부에서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전날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군 내 누적 확진자는 155명(완치 114명)으로 늘었다. 현재 41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252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6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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