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이상진 민주노총 부위원장(왼쪽부터)와 박이심 이스타항공조종사 지부장, 변희영 공항항공 고용안전쟁취투쟁본부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이스타항공 정리해고 철회를 촉구하며 단식투쟁을 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14일부터 이스타항공 노동자 615명이 정리해고 된다며 이상직 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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