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반려동물 상품 평균 주문 금액은 지난해 반려동물 상품 평균 주문 금액과 비교했을 경우 174% 증가했다. 이런 반려동물 관련 상품 구매금액과 판매량 증가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수가 1,500만 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본인을 위한 지출보다는 반려동물 상품구매에 비용 지출을 더 하는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가장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카테고리는 바로 반려동물을 위한 용품이다. 마켓컬리는 지난해 3월 반려동물용 샴푸, 치약, 옷 등을 선보인 이후 꾸준히 관련 상품군을 강화했고, 현재는 반려동물용 티피텐트, 정수기, 쿨매트 등 독특한 제품군까지 다루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실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용품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는데, 실제로 올해 3월~10월까지 반려동물 용품 판매량은 전년 동기간 대비 무려 1,09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 용품 가운데에서는 장난감이 전체 용품 판매량의 36%로 가장 높았다. 장난감의 경우 코로나 19 대유행과 장마가 겹친 8월 한 달간 올해 판매량의 1/5가량이 팔렸으며, 4월에는 전 달 대비 무려 471%의 증가 폭을 기록하기도 했다.
반려동물 용품 가운데에서는 장난감이 전체 용품 판매량의 36%로 가장 높았다. 장난감의 경우 코로나 19 대유행과 장마가 겹친 8월 한 달간 올해 판매량의 1/5가량이 팔렸으며, 4월에는 전 달 대비 무려 471%의 증가 폭을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 판매된 장난감의 개당 평균 가격은 10,700원이었는데, 이는 반려동물과 함께 집에 머물게 된 펫콕족이 보상심리로 인해 반려동물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줄 장난감 구매에 적극적인 것으로 분석된다. 외출 시 활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용품은 8월 이후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반려동물 옷은 9~10월간 올해 판매량의 44%를, 산책용품은 8~10월간 38%가 판매됐다.
용품 외에도 반려동물의 영양소 섭취를 돕는 식품류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 닭과 비슷한 식감을 구현하면서도 알레르기 위험성이 낮은 오리고기는 전체 식품 판매량의 22%를 기록 중이며, 닭(16%), 연어(10%) 등이 뒤를 잇고 있다. 최근에는 송아지목뼈 반건조, 홍게 스틱, 사슴고기 캔 등 반려동물을 위한 이색 식품도 새롭게 입점하고 있다.
용품 외에도 반려동물의 영양소 섭취를 돕는 식품류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 닭과 비슷한 식감을 구현하면서도 알레르기 위험성이 낮은 오리고기는 전체 식품 판매량의 22%를 기록 중이며, 닭(16%), 연어(10%) 등이 뒤를 잇고 있다. 최근에는 송아지목뼈 반건조, 홍게 스틱, 사슴고기 캔 등 반려동물을 위한 이색 식품도 새롭게 입점하고 있다.
이와관련해 애견 반려동물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기업인 '러브펫멀티펫샵' 최인영 대표 수의사는 "코로나19가 반려동물 상품 구매방법을 바꾸었다.코로나19가 반려동물 상품 구매방법을 바꾸었다. 내것 사면서 함께 구매를하는 편이다"라며 "그만큼 생활속에서 반려동물비중이 높아졌다. 싸고 편하고 빠르게 도착한다면 직접보지않고도 구매를 하는 쇼핑몰에 의한 비율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또 "동물병원에서도 건강검진 및 건강관리비율 또한 높아졌다.매년 예방접종 과 매달 내외부기생충예방약은 기본이고 치석제거 및 건강검진상담이 늘고있는 양상이다"라며 "코로나19가 반려동물 상품 구매방법을 바꾸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