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한류스타 안재욱은 MBC ‘생방송 젊은 그대(1998년)’ 이후 무려 22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 MC로 마이크를 잡는다. 여기에 트로트 황제 주현미와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이 합류한다. 트로트와 댄스, 신·구세대를 대표하는 두 스타의 조합으로 다양한 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계획이다.
'예스터데이'의 특별한 점은 인생곡 가수들이다. 1회 주현미 편에서는 MBN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이 낳은 스타 박세욱, 김다현, 조문근, 김현민 등 인생곡 가수 10여 명이 총출동한다. 김다현의 '정말 좋았네'를 시작으로 조문근의 '단발머리', 박세욱의 '비 내리는 영동교' 등이 주현미는 물론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인생을 풀어내는 노래로 감동을, 걸쭉한 입담의 토크쇼로 재미를 전할 ‘예스터데이’는 이날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