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빼빼로데이가 연인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동료 등 주변 지인들과 함께 나누는 기념일의 특성이 강한 만큼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는 일반 빼빼로 상품으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 구색을 강화했다.
먼저 세븐일레븐은 차별화 상품으로 ‘달고나 빼빼로(1,500원)’를 단독 판매한다. 올해 가장 핫한 음식이었던 추억의 과자 달고나를 활용한 상품으로 진한 달고나와 화이트 초콜릿이 막대과자에 듬뿍 코팅됐다. 달고나 특유의 달달한 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와 콜라보해 미니언즈 캐릭터 선물이 포함된 빼빼로 세트도 단독으로 선보였다. ‘미니언즈 아몬드 빼빼로(8입, 12,000원)’에는 미니언즈 그립톡을 ‘미니언즈 세트(6입, 9,000원)’는 귀여운 미니언즈가 그려진 포스트잇이 동봉돼 있다. 미니언즈 에코백에 롯데 인기 빼빼로가 담겨진 ‘미니언즈 에코백 빼빼로세트(18,000원)’도 판매한다.
또한 세븐일레븐은 데이행사 때마다 최고 인기 상품으로 꼽히는 ‘페레로 로쉐’의 기획 상품도 준비했다. 페레로로쉐를 한층 한층 쌓아올려 탑을 연상시키는 모양으로 ‘로쉐콘(28입, 29,000원)’을 2만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실속있는 구매를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4일까지 아몬드, 달고나 빼빼로 등 인기 빼빼로 9종과 페레로로쉐 15종에 대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제휴카드(BC, 우리, 하나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30%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카카오페이(머니)로 1만원 이상 결제 시엔 30%를 페이백 해준다.
세븐앱(APP)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 빼빼로를 구매하고 세븐일레븐 모바일 앱 세븐앱(APP)에서 스탬프를 적립하면 추첨으로 선착순 2만명에게 초코빼빼로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