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선(45)이 남편 이수민(34)의 SNS 사진 삭제로 불거진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배우 선우선(45)이 남편 이수민(34)의 SNS 사진 삭제로 불거진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9일 이수민의 인스타그램에는 결혼 전인 2015년 9월 달부터 지난 8일까지 자신의 일상을 담은 게시글이 기록돼 있지만 선우선의 흔적은 찾아 볼 수 없다.

이수민은 결혼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인신고 인증사진, 신혼여행 사진 등을 공개하며 달달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현재 이수민의 SNS에서 선우선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는 상황. 팬들은 두 사람 사이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이수민은 "걱정끼쳐 드렸네요. 개인적인 사생활에 사진은 단지 일하는데 지장이될까 내린 것 뿐이다. 앞으로 사진 영상은 스토리로 잠깐 인사하는걸로"라며 해명했다.

선우선과 이수민은 영화 촬영 중 만나 1년 간의 교제 기간을 거쳐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11세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