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녹십자랩셀

녹십자랩셀이 상승세다. 독일 항체 전문회사 어피메드와 면역항암제 개발에 나선다고 알린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전 10시59분 기준 녹십자랩셀은 전 거래일 대비 9.33%(4700원) 오른 5만5100원에 거래 중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녹십자랩셀의 관계사 미국 아티바는 지난 5일(현지시간) 어피메드와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 협력 계약을 맺었다. 

아티바는 녹십자랩셀의 NK(Natural Killer, 자연살해) 세포 치료제 임상시험을 위해 지난해 녹십자홀딩스와 녹십자랩셀이 미국 샌디에이고에 설립한 현지 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