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4일 1113~1114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4.13원으로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제조업PMI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양호했던 가운데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유로화가 지표 부진 등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며"뉴욕증시 상승 등에 추가 상승폭 확대는 제한적일 듯"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