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2020년 연말 시즌을 맞이하여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제공. H&M





이번 컬렉션은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 리사이클 울, 오가닉 코튼 등의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됐으며, 연말연시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의상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포근하고 편안한 니트웨어를 키 아이템으로 선보이는데, 무난한 중성적인 컬러와 밝고 경쾌한 레드컬러 등의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편안하게 걸치기 좋은 드레스, 전통적인 체크 무늬의 오버사이즈 재킷, 그리고 휴일에 하루 종일 집에서 쉴 때 제격인 의상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된다.





사진제공. H&M





H&M은 패션의 제작과 소비에 대해 순환적인 접근을 취하고 있으며, 100% 순환을 이루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는 제품의 수명을 늘리는 것, 재활용 혹은 지속가능한 소재만으로 제품을 제작하는 것 등이 포함된다.


2020년 초에 H&M은 사용하는 모든 면제품을 100% 재활용 면 또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만들진 면으로 제작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였으며, 2030년까지는 모든 제품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소재로 제작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사진제공. H&M





연말 시즌을 맞이하여 멋진 패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은 11월 중순부터 전국 H&M 매장 또는 온라인 스토어와 SSG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