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렉켄(REKKEN)'이 과감하면서도 트렌디한 신상 부츠 컬렉션을 11월 27일 공개했다.
렉켄은 2020 FW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와이드 스퀘어 토우 실루엣을 그들만의 감성으로 유니크하게 표현해냈다.
와일드한 쉐입의 롱 부츠 '모모아(MOMOA)'는 최소한의 디테일로 렉켄만의 무드를 미니멀하게 표현해냈으며, 사이드의 핀턱 디테일이 레그 라인을 보다 슬림하게 보이도록 해준다. 또한, 조형적인 쉐입의 우드 굽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고급스러운 링클 타입의 가죽으로 제작된 '모네켄(MONEKEN)'과 '모네퀸(MONEQUEEN)' 역시 올 겨울 렉켄이 제안하는 신상 부츠 아이템이다.
시크한 와이드 스퀘어 토우와 조형적인 실루엣이 주는 아웃핏이 매력적이다.
한편, 올 겨울 슈즈 트렌드를 담은 렉켄의 와이드 스퀘어 토우 라인은 온라인 W컨셉, 위즈위드, 렉켄 자사몰 및 가로수길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