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판정된 학생·교직원 현황은 지난 21일 가준 학생은 56명, 교직원은 7명이다. 지난 15~20일 확진된 학생은 19명, 교직원은 3명이 각각 추가됐다.
지난 5월 등교수업 실시 이후 누적 확진자는 학생이 2545명, 교직원은 463명으로 모두 3008명이다.
지난 21일 발생한 신규 학생 확진자 가운데 경기 10명, 서울 15명, 경북 8명, 강원 4명, 충남 3명, 대구·인천·대전 각각 2명, 부산 1명 순으로 집계됐다.
지난 20일 확진자 14명을 포함해 19일 3명, 18일·15일 각각 1명이 뒤늦게 통계에 반영돼 신규 학생 확진자는 75명이다.
교직원 확진자는 하루 사이 10명 추가됐고 누적 463명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서울에서 3명, 경북에서 2명, 경기·대구에서 각각 1명이 발생했다. 지난 20일에는 교직원 확진자 3명도 이날 집계에 반영됐다.
등교수업을 중단한 학교도 이날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15개 시·도 9417개교로 집계됐다. 지난 21일에는 9632개교로 집계돼 역다 최다치였다.
수도권에서만 등교중단 학교가 7448개교에 달했다. 이어 경기 4545개교, 서울 2051개교, 인천 852개교 순으로 집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울산 소재 전체 학교 415개교, 제주 소재 전체 학교 318개교가 전면 원격수업을 진행 중이다. 충남 서산 소재 전체 학교 95개교도 등교수업을 중단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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