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0.12.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 발생했다.
22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지역 내 구민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8명 중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타 지역 내 확진자 접촉은 1명이고 나머지 5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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