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관광지는 춘장대해수욕장, 신성리갈대밭, 금강하굿둑관광지, 마량리동백나무숲 등이다.
또 서천군 조류생태전시관,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한산모시관, 한국최초성경전래지기념관 등도 휴관한다.
특히 군은 서천군 대표 축제인 마량리 해넘이·해돋이축제를 취소하고, 관광객들의 마량포구 출입 자제를 당부했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점점 심각해짐에 따라 이번 연말은 가족들과 집에서 보내시길 바라며 철저한 방역을 통해 추후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