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발생했다.
2일 강북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19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지역 내 확진자는 총 476명으로 늘었다.

강북구는 이들 확진자에 대한 역삭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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