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일 코로나19 448~460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평택시
경기 평택시에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48~46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448번(평택시 서정동)·449번(서정동) 확진자의 추정감염원은 평택시 417번 접촉이다. 지난 1일 검사 및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검사를 받은 후 2일 확진 판정을 받은 450번(서정동) 확진자는 평택시 426번 확진자 접촉, 451번(서정동)·452번(지산동)·453번(가재동)·454번(신장동) 확진자는 현재 역학 조사 중. 455번(청북읍) 확진자는 평택시 298번, 313번, 363번 접촉자다.


456번(원평동) 확진자는 평택시 419번 접촉, 457번(비전1동)·458번(비전1동) 확진자는 평택시 395번 접촉, 459번(장당동)·460번(지산동) 확진자는 역학조사 중이다. 1일 검사를 받은 후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일 오후 12시 기준 평택시 관리 대상자는 자가격리 792명, 능동감시 243명, 검사 중 71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