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역 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경찰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나왔다.
2일 강서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1362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9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 혹은 접촉자 5명과 감염경로 조사 중 환자 4명이다.


강서구는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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