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왕후'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철인왕후' 신혜선이 쓰러졌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철인왕후'(극본 박계옥 최아일 연출 윤성식 장양호)에서는 중전 소용의 모습으로 기절한 봉환(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환은 갑자기 쓰러졌다. 현대의 장봉환은 식물인간 상태로 병원에 누워있는 상황. 한실장(이철민 분)이 찾아와 봉환의 호흡기를 떼던 같은 시각, 조선시대 소용의 모습을 한 봉환도 쓰러진 것이었다.


장봉환은 자신의 몸 속에서 의식을 찾았지만, 식물인간 상태라 의사를 표현할 수 없었다. 이때 궁궐 안에서는 어의가 쓰러진 소용을 보고 "시궐 상태(식물인간)"라고 진단했고, 그의 몸에 침을 놓았다.

이후 봉환은 다시 소용의 몸으로 돌아와 의식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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