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6일 1087~108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6일 1087~1088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87.16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12월 ISM제조업지수가 양호했던 가운데 뉴욕증시 상승과 조지아주 상원 선거 결과를 앞둔 경계감 속에 하락했다"며 "미국 조지아주 상원 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것이란 전망이 이어지면서 블루웨이브에 따른 규제 강화 우려와 추가 부양 조치 강화 기대가 혼재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