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6일 궁중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에서 선보이는 2021년 첫 번째 에디션이라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사진=LG생활건강 제공

LG생활건강이 새해를 맞아 찬란하게 빛나는 한 해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후 환유동안고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LG생활건강은 6일 궁중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에서 선보이는 2021년 첫 번째 에디션이라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번 에디션 제품은 찬란하게 빛나는 한 해를 보내길 바라는 염원에서 골드빛 용기 디자인을 선보였다. 패키지에는 왕후의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한다는 의미의 봉황과 모란을 수놓은 듯 넣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환유동안고는 불후의 명작인 ‘후 환유’ 라인의 아이크림으로 5월에서 9월 사이에만 얻을 수 있는 산삼전초(잎부터 뿌리까지 산삼의 완전체)의 풍부한 영양을 담았으며 눈가를 밝히고 주름 및 탄력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해주는 아이크림이다. 70여가지 한방성분을 한방원리에 따라 배합해 효능을 극대화했으며 지친 눈가 피부에 밝은 기운을 더하고 영롱한 왕후의 동안 눈가로 가꿔준다.

이번 새해 에디션은 환유동안고가 기존보다 두 배 증량된 50ml로 내놨다. 후의 럭셔리 기초 라인인 환유 5종 및 고귀한 왕후삼과 산삼꽃 성분을 함유해 생기 넘치는 왕후의 피부를 완성해 주는 예헌보 크림이 처음으로 내장돼 특별한 품격을 선사한다.

후 마케팅 담당자는 “새해를 맞아 출시한 환유동안고 스페셜 에디션은 밝은 새해처럼 눈가를 환하고 아름답게 가꿔주는 제품”이라며 “소중하고 귀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국내 뷰티업계 중 LG생활건강은 광군제 특수에 들떴었다. LG생활건강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예약판매 시작 11분 만에 공식몰 매출 5억1100만위안(한화 866억원)을 돌파한 것. 지난해 11월 알리바바에 따르면 광군제 1차 행사에서 뷰티제품 총 거래액은 40분만에 100억위안(한화 약 1조6900억원)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