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1.4% 상승…10개월 만에 처음으로 50달러 돌파뉴스1 제공2021.01.07 | 06:00:05가-100%가+캘리포니아주 소재 한 주유소/AFP=뉴스1(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원유선물이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50달러를 넘겨 마감됐다.6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70센트(1.4%) 올라 배럴당 50.63달러를 기록했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수원 소식] 독립운동가 문용배·윤경의 정부 포상명단 포함 등두산에너빌리티, 미국 테라파워 SMR 핵심 기자재 제작 사업 수주인천공항, 상반기 국제여객 세계 1위 올라…히드로·창이 제쳐이랜드월드, 상반기 영업익 2316억원…전년비 48% 증가고양시, 1828억원 증액된 올 3회 추경안 편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