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바이오시스
서울바이오시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1초만에 99% 살균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세다.

7일 오전 10시00분 기준 서울바이오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4100원(21.3%) 오른 2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울바이오시스는 공기, 물, 병실 등의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즉각 살균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지난달 진행한 살균 실험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바이오레즈(Violeds)의 향상된 기술로 기존 살균력 30초에서 1초만 노출돼도 99.437% 살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